매일신문

신총장 직무집행 정지 계대교수협 가처분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계명대 교수협의회(의장 이화남)는 12일 신일희 총장에 대한 직무집행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법에 냈다.

교수협의회는 가처분 신청서에서 신 총장이 지난 1일 총장에 선임되면서 교수협의회의 총장후보 선출 과정을 거치지 않아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교수협의회는 또 신 총장에 대한 양견 전 교수 등이 제기한 명예훼손죄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남겨두고 있고, 업무상배임 혐의로 대구지법에 기소돼 있어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교원에 대하여는 직위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학교 정관의 규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