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집종업원 유인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13일 술집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로 전모(24·포항시 북구 흥해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12일 새벽 2시쯤 친구 소개로 알게 된 흥해읍 소재 모주점 여종업원 이모(20)씨를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승용차에 태운 뒤 자신의 집으로 유인,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