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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표 화가들의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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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는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미의 세계'(매주 금 오후 8시) 시간에 20세기의 대표적인 화가들의 작품과 인생을 소개하는 '20세기의 거장들'을 마련한다.

이 시리즈에서 소개할 거장들은 입체파의 창시자이자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평가되는 파블로 피카소(23일)와 '색채의 마술사'로 평가받는 피에르 보나르(30일), 야수파 최고의 거장 앙리 마티스(7월7일), 그리고 마티스, 드랭, 블라맹크 등 야수파 화가들(14일).

피카소, 마티스 등 거장들의 인생과 작품세계를 그들의 가족, 친지, 비평가, 전기작가 등 주변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살펴본다.

23일 방영되는 파블로 피카소편에서는 그가 만난 여인들을 소재로 그린 수많은 초상화를 중심으로 그의 작품세계와 사생활,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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