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대법관 제청 6인 프로필-박재윤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 3학년 재학중 사시 9회에 최연소 합격한 수재형.

법원장을 거치지 않고 고등법원 부장판사에서 바로 대법관으로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근 뮤지컬 '캣츠' 저작권 관리업체인 영국의 '더 리얼리 유스풀 그룹'이 국내극단 '대중'을 상대로 낸 공연금지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는 등 엄격한 판결로 유명하다.

부인 한경애(韓敬愛.51)씨와의 사이에 1남1녀.

△전북 부안(52) △전주고, 서울법대 △사시 9회 △서울민사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전주지법 부장판사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