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우탄의 세계최대 서식지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와 칼리만탄의 오랑우탄 숫자는 1993년 2만~2만5천마리에서 올해들어 절반 수준인 1만2천마리로 줄어들었다고 자카르타 포스트가 미 하버드대학 조사팀의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산림남벌과 산불, 사냥 등이 위기의 원인. 오랑우탄은 최대체중이 100㎏정도이고 힘은 사람보다 무려 10배 이상 강하지만 인간과 마찬가지로 말라리아와 복통 등 각종 질병에 쉽게 걸리기 때문에 환경이 급변하면 생존에 치명적인 위협을 받게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