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세통신 등 13개사 코스닥등록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스닥위원회는 28일 온세통신과 LG마이크론, 한샘 등 코스닥시장 등록을 청구한 13개 업체의 코스닥 등록을 승인했다.

그러나 슈퍼스타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등록을 기각하고 소프트뱅크코리아와 바이어블코리아, 엑큐리스, 지오닉스 등 4개사에 대해서는 재심의 결정을 내렸다.

코스닥위원회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고 벤처기업 8개와 일반기업 10개 등 모두 18개 등록 청구업체에 대해 심사를 벌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심사를 통과한 일반기업은 온세통신과 LG마이크론, 한샘, 현대세가엔터테인먼트,오리엔텍, 동양시스템즈, 코스모텍, 포스데이타 등 8개사다.

또 벤처기업 중에서는 서울반도체와 네오웨이브, 연우엔지니어링, 케이씨씨정보통신, 벨로체 등 5개 기업이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