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적극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광역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대변인제를 도입한다.
부산시는 시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브리핑이 필요한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의 시정이해를 높이기 위해 대변인제를 오는 7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대변인은 시의 주요 사건.사고 및 정책 입안때 시민의 이해가 필요한 사항과 시정 현안중 시와 시민.시민단체간에 상호 입장이 상반되는 사항 등이 발생할 경우 시의 공식입장을 발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러나 당분간은 직책 조정없이 현 공보관이 대변인 역할을 담당하고 매주 1, 2차례의 정기브리핑을 실시키로 했다.
부산.李相沅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