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시 대변인 첫 도입 시정 매주 정기 브리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시가 적극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광역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대변인제를 도입한다.

부산시는 시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브리핑이 필요한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의 시정이해를 높이기 위해 대변인제를 오는 7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대변인은 시의 주요 사건.사고 및 정책 입안때 시민의 이해가 필요한 사항과 시정 현안중 시와 시민.시민단체간에 상호 입장이 상반되는 사항 등이 발생할 경우 시의 공식입장을 발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러나 당분간은 직책 조정없이 현 공보관이 대변인 역할을 담당하고 매주 1, 2차례의 정기브리핑을 실시키로 했다.

부산.李相沅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