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격돋보기-라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소비자연맹 대구시지회가 29일 지역 8개 백화점, 할인점에서 팔고 있는 라면 12개 제품 가격을 비교한 결과 시민들이 주로 찾는 제품은 가격차가 크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최근 출시된 제품이나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적은 상품은 업체별 가격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생생우동의 경우 낮은 가격 기준으로 30% 이상의 차이가 났다. 안성탕면, 신라면, 너구리 등은 백화점, 할인점간 가격차이가 적었다.

소비자연맹 관계자는 "생필품 중 소비자들이 가격 비교를 쉽게 할 수 있는 라면은 업체마다 마진폭을 줄여 판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며 "그러나 가격 비교가 쉽지 않은 신상품 또는 비인기상품은 가격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