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고가 제16회 대구시협회장기 태권도 대회 남고부에서 우승했다.협성고는 2일 대구체육관에서 벌어진 협회장기에서 강용길(웰터급), 최호준(핀급), 김형일(페더급), 김기종(미들급) 등이 4개체급을 석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남중부에서는 본리중이 김도균(라이트웰터급), 정광열(웰터급), 노영근(라이트헤비급), 박지만(헤비급) 등의 4개 체급 1위로 종합우승했다.
본리여중은 김아량(핀급), 김미란(플라이급), 박수연(웰터급) 등 7개체급에서 1위에 올랐고 초등부에서는 아양초교와 북부초교가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협성고 강용길, 본리중 노영근, 본리여중 박수연, 아양초교 김현규 등은 부별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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