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업성에 감자생산국 신설 농사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감자농사 지도강화를 위해 농업성과 도농촌경리위원회 등에 감자생산 관련 부서를 설치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북한 이원중 농업성 부상은 최근 재일 조총련에서 발간하는 월간잡지인 '조국'7월호와의 인터뷰에서 "감자농사는 긴장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라며 농업성에 감자생산국을, 도농촌경리위원회에 감자생산처를 각각 신설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들 부서가 "감자농사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전문적으로감자 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군(郡)의 1개 농장씩에, 농장의 1개 분조씩에 설치됐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