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에 한의대 개설 학부모 부담 낮춰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등학교 1학년 우리집 아이는 한의대에 가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가정 형편이 넉넉치 못해 걱정이 태산이다. 지금 서울대 경북대를 비롯해 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전남대 등 모든 국립대학에는 의과대학이 있는데 한의대는 없다.

지금 한의대는 모두 사립대 뿐이다. 사립대는 국립보다 학비가 월등히 비싸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국립을 선호하지만 국립에는 한의대가 없으니 별수없이 비싼 학비 무릅쓰고 사립대에 보내야 한다.

한의학 발전을 위해 동양의학의 세계화를 위해 국립종합대에 한의대를 신설해줄 것을 희망한다.

이향란 (대구시 덕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