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법관 임명案 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10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강신욱 서울고검장과 배기원 대한변협 부회장 등 6명의 대법관 후보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이날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본회의 직전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임명동의안에 대한 찬·반 의견을 수렴했지만 일부 의원들이 당론을 정한 뒤 하는 집단투표 대신 자유투표(크로스보팅)를 주장, 논란을 벌였다.

국회는 이어 11일부터 4일간 정치, 통일·외교·안보, 경제, 사회·문화 등 4개 분야의 대정부질문을 벌인다. 국회법 개정으로 일문일답식 질문·답변과 보충질문 방식이 처음으로 채택된 이번 대정부질문을 통해 여권은 집권 후반기 개혁 방향 제시에 초점을 맞추는데 비해 한나라당은 의료, 금융사태 등 '정부의 실정'을 부각시킨다는 방침이다.

徐泳瓘기자 seo123@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