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배 여자친구 성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부경찰서는 11일 후배의 여자 친구를 성폭행한 혐의(강간)로 육군 모부대 상근예비역 신모(22.경남 밀양시) 병장을 붙잡아 군헌병대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신병장은 지난달 17일 오전 2시께 폐교인 경남 밀양시 하남읍 소재 ㅇ초등학교 숙직실에서 동네 후배 김모(21)씨가 최근 화상 채팅방에서 알게 된 여자친구 이모(20.대구시 북구 대현동)씨를 유인,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