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배 여자친구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1일 후배의 여자 친구를 성폭행한 혐의(강간)로 육군 모부대 상근예비역 신모(22.경남 밀양시) 병장을 붙잡아 군헌병대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신병장은 지난달 17일 오전 2시께 폐교인 경남 밀양시 하남읍 소재 ㅇ초등학교 숙직실에서 동네 후배 김모(21)씨가 최근 화상 채팅방에서 알게 된 여자친구 이모(20.대구시 북구 대현동)씨를 유인,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