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 스타-9회말 끝내기 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일 대구상고전에서 9회말 끝내기안타로 팀의 해결사가 된 경북고 박정근.박정근은 6대6 동점이던 9회말 1사 1,2루에서 대구상고 안지만으로부터 우중간 2루타를 날려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그는 이날 2루타 2개포함, 5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둘러 팀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우완정통파 투수인 박정근은 183cm, 85kg의 다부진 체격에서 구속 144km에 이르는 빠른 공을 뿌리고 직구와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한다. 이같은 재질을 평가한 프로구단 한화가 그를 지명, 프로행으로 진로가 결정됐다.

투수이면서 5번을 치고 있는 그는 무등기대회에서 타율, 최다안타, 타점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타격재질도 겸비.

박정근은 "피칭보다는 타격으로 팀에 기여했지만 프로무대에 가서 최고의 투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