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성(전주농고)이 제33회 전국 중·고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남고부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우승, 2관왕이 됐다.
정재성은 2일 부산 동의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단식 결승에서 한 수 앞선 기량으로 장영수(대구고)를 2대0으로 꺾었고 김상기(전주농고)와 조를 이룬 복식 결승에서도 서원식-강형기(이상 서울체고)조를 2대0으로 눌렀다.
여고부 단식에서는 전재연(포천고)이 이종분을 2대0으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으며 여고부 복식에서는 황유미-최아람(이상 미림전산고)조가 김소연-송유미(이상 성지여고)조를 2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