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서지 청소년 탈선 경찰 단속 강화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동해안 해수욕장에 다녀왔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도 많았지만 청소년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그런데 문제는 청소년들이 밤이 되면 몰려다니면서 탈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학생정도 밖에 안 보이는 청소년들이 술에 취해 비틀거리거나 남녀가 엉켜서 심한 애정 표현을 하는 것도 서슴지 않고 있었다.

또 폭주족들까지 합세해서 피서지의 분위를 흐리고 있었다.

가족 단위로 놀러온 피서객들은 겁이나서 밤에 돌아다니지 못할 정도였다.

물론 이런 청소년을 계도하는 경찰관들도 눈에 보였지만 수가 너무 적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피서철만이라도 청소년들의 탈선을 단속할 경찰관의 수를 더 늘려야 할 것 같다. 최재선 (photo724@yahoo.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