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민족복지재단 북한에 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이성희 목사)은 12일부터 중국 베이징에 있는 (주)고려당지사를 통해 북한 어린이들에게 빵을 지원하는 급식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복지재단은 또 북한의 조선의학협회와 함께 올해안에 평양 제1인민병원 구내에 어린이 전문병원을 설립하고, 신의주 등 12개 도 소재지에 병원을 추가로 설립키로하는 등 향후 5년간 북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구충사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재단핵심 관계자가 6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급식사업은 베이징에서 열차편으로 한번에 빵 6천개씩을 북한의 신의주로 보내게 되며, 12월에는 평양에 하루 1만2천개의 빵을 생산하는 급식시설도 설립할 것"이라면서 "이같은 사업은 지난 7월 이성희 목사 등 재단관계자들이 북한을 방문해 합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