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액션 배우 해리슨 포드가 영화가 아닌 실제상황에서도 영웅적 대담성을 발휘해 자가용 헬리콥터로 1만1천106피트 산 정상에서 발병해 생명이 위태로운 등산객을 구조했다고.
아이다호 폴스 포스트 리지스터 신문에 따르면 사라 조지(20)와 메이건 프리먼(22)이 지난달 31일 테이블산에 5시간만에 올랐다가 두사람 중 조지가 고온과 탈수로 생명이 위태롭게 되자 다른 등산객이 휴대전화로 구조를 요청하고 마침 인근을 비행하던 포드가 벨 407 헬리콥터로 그를 구출했다는 것. (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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