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해외연수와 관련 지역사회단체인 영근회(회장 주중호)로 부터 여행경비 반납요구를 받아온 영덕군의회는 의원 7명이 사용한 3천만원 가운데 10%인 300만원을 내놓기로 영근회와 합의했다.
영근회는 7일 지난 3월중순 대만, 일본, 필리핀 등 동남아일대를 둘러본 관광성 해외연수를 한 영덕군의회에 대해 연수보고서 제출과 여행경비 반납을 줄기차게 요구, 연수에 참가한 군의원들이 연수경비의 10%를 자진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鄭相浩기자 falc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