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중국산 수입 마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늘산업 육성을 위해 2003년까지 74억원을 투입, 마늘 파종기.수확기 등을 농가에 보급해 생산비 절감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토종마늘 차별화 및 소비 패턴 변화에 따른 마늘 가공산업 육성에 주력키로 했다.
또 토종 한지 마늘의 공동 브랜드 개발 및 홍보 지원, 포장재 지원사업을 통해 브랜드화된 공동출하를 유도해 수입종인 난지 마늘과 차별화를 추진키로 했다.
경북도는 8일 마늘 주산지 시.군 공무원, 농협 등 유관 기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