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우 제니와 여행 떠나

뉴 논스톱 (MBC 오후7시)

민우는 제니와 여행을 가기 위해 차가 필요해진다. 형자의 운전기사를 자청한 민우는 차가 고장나 카센터에 맡겼다고 거짓말을 한 후 제니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돌아오는 길에 술을 마신 민우는 음주 단속에 걸린다. 한편 우연히 잎새가 샤워 중인 욕실 문을 열게 된 동근은 그녀를 두고 초등학생 몸매라고 자꾸 놀린다.

◈유라 임신에 가족들 들떠

당신은 누구시길래

(TBC 오후8시45분)

유라를 진맥한 정태는 용희에게 유라의 임신 소식을 알려준다. 시어머니로부터 임신 4개월이라는 말에 유라는 뛸 듯이 기뻐한다. 임신 소식을 접한 신애도 감격한다. 온가족의 축하 속에 정작 재규는 퇴근 후에나 알게 된다. 한편 장순은 정태가 자기가 아닌 용희에게 먼저 유라의 임신 소식을 전하자, 그동안 시어머니 대행을 했던 자기 역할에 대해 섭섭해 한다.

◈윤다훈의 인기비결 분석

한밤의 TV연예

(TBC 밤10시55분)

한밤의 TV연예의 새로운 MC 이승연의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스타 인터뷰 코너에 첫 초대 손님으로 윤다훈이 출연한다. 코믹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스타덤에 오른 그와 꾸밈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그만의 인기비결을 분석한다. 한 주간의 연예계 흐름과 핫이슈에 대해 전유성이 꼼꼼하게 비교 분석한다.

◈재석 자아 찾아 집 나서

시트콤-멋진 친구들

(KBS2 밤9시15분)

매일 똑같은 집안 일에 지친 경진과 재석은 자아를 찾기 위해 영화 '델마와 루이스'처럼 집을 나선다. 신나게 드라이브도 하고, 근사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다. 저녁이 되자, 집이 걱정된 경진과 재석은 각자 집에 전화를 걸어 동태를 살핀다. 휘재와 희석이 너무도 기다린다는 말에 재석은 얼른 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난장판이 된 집인데….

◈달라진 교사연수 현장

EBS 리포트 (EBS 밤10시)

여름 방학을 이용한 교사들의 교원연수 현장을 찾아간다. 방학은 학생뿐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특별하다. 요즘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아이들에게 맞추기 위해 교사들의 전문성이 강조되고 있다. 기존 교사연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달라지고 있는 교사연수 현장을 소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