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OFA 전면재개정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50여개 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평화21 자전거순례단' 100여명은 10일 오후 대구시 남구 이천동 캠프헨리앞에서 'SOFA전면 재개정 촉구대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미군기지의 임대기한과 임대료를 정하고 불평등한 SOFA를 전면개정해야 한다"며 "미군범죄와 환경오염 등 각종 폐해를 일으키는 미군기지를 하루속히 반환하라"고 주장했다.

金炳九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