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말 북한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례지다=①일정한 몫이 배당되다. (예)모든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좋은 털외투가 차례졌다(배당됐다). ②(어떠한 결과가) 초래되다. (예)역사의 교훈을 망각한다면 참혹한 결과가 차례질(초래될) 것이다.

△작풍(作風)=사람을 대하거나 일하는 태도. (예)그의 혁명적 작풍(태도)은 배워야 한다.

△마스다=1,(일정한 대상을) 부수거나 깨뜨리다. (예)적 땅크(탱크)를 마스었다(부쉈다). ②(낡은 제도나 잘못된 생활양식을) 없애버리다. (예)건전한 생활기풍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신비주의를 마스어야(타파해야) 한다. 3,(세워진 기록이나 기준량을) 깨뜨리고 돌파하다. (예) 정성옥은 세계신기록을 마스기(깨뜨리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선참(先站)=남보다 또는 다른 일보다 먼저하는 차례. (예)그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선참으로(맨 먼저) 나섰다. 평양시 건설자들은 선참으로(제일 먼저) 공사에 달라붙었다.

△아글타글=무엇을 이루려고 몹시 애를 쓰거나 기를 쓰고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부사. (예)과학자와 기술자들은 아글타글(온 힘을 기울여) 노력한 결과 큰 성과를 거뒀다.

△헨둥하다=뚜렷하고 명백하다. (예)순이가 무엇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지 헨둥했다(명백했다).

△최전연=적과 가장 가까운 전방의 맨 앞 진지 또는 적과 접경하고 있는 지대. 최전방. (예)최전연(최전방)에서 수행하는 전투임무.

△두벌자식=①손자·손녀. (예)그녀는 세 자녀의 어머니이자 두벌자식(손자·손녀)의 응석을 잘 받아주는 할머니이다. ②두번째 결혼해 낳은 자식. (예)철이는 그의 아버지의 두벌자식(두번째 결혼해 낳은 자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