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재형 고교 정상 회장기 중고 탁구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심인고2년 최재형이 지난12일 끝난 제38회 회장기 중고 탁구대회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청소년 탁구대표인 최재형은 이날 경기도 의정부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개인전 결승전에서 서울 대광고 고재복을 맞아 2대1로 누르고 승리했다. 또 전날 준결승전에서 경북 순심고를 4대3으로 꺽고 단체 결승전에 오른 심인고는 이날 경기도 동남종고와 맞붙어 4대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