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시립합창단원 문희갑 시장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2월 지휘자와 단원간 갈등으로 해체된 대구시립합창단의 전 단원 배모(35.여.수성구 범물2동)씨 등 3명이 17일 문희갑 대구시장을 부당해고 혐의로 대구지방노동청에 고소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대구시장이 시립합창단을 불법으로 해체하면서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자신들을 해고했다"며 "당시 지휘자와 단원 1명이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내 구제명령을 받은 사실로 비춰봐도 명백한 부당해고"라고 주장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2월13일 시립합창단 운영을 둘러싸고 지휘자와 일부 단원사이의 불협화음이 일자 합창단을 전격해체하고 지난해 5월 합창단을 새로 구성했다. 金炳九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