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호텔 파업 75일만에 영업 정상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롯데호텔이 파업 75일만에 영업 정상화를 되찾았다. 롯데호텔은 21일 노사간 최종 합의문을 토대로 오후 9시까지 노동조합 총회 및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노조원 1천69명가운데 72.4%인 775명이 파업 종료에 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파업에 참가했던 노조원들이 이날 전원 업무에 복귀했으며 17개 식음료 업장의 영업도 내일까지 완전히 정상화시킬 계획이라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그동안 고객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호텔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