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곗돈 5억여원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24일 낙찰계를 조직해 운영하면서 곗돈을 중간에서 빼돌리는 수법으로 5억여원을 가로 챈 혐의로 박모(50·여·포항시 북구 용흥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98년말 주변 사람들 20명으로 월불입금 250만원(1회당 낙찰금 5천만원)짜리 낙찰계를 조직, 운영해 오다 지난해 연말부터 최근까지 낙찰자에게 곗돈을 아예 주지않거나 일부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12차례에 걸쳐 5억2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