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인민복' 정장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 때 입었던 북한 인민복이 서울 시내 백화점에도 걸렸다.

코오롱상사 남성 정장 브랜드인 '아르페지오'는 지난달 남북정상회담을 TV로 보며 김 위원장이 공식석상에 입고 나온 인민복에 착안, 그대로 디자인을 본뜬 셔츠형재킷 수트를 만들어 최근 가을상품으로 내놓았다.

코오롱상사의 설명에 따르면 인민복의 뿌리는 분단전인 40년대 등장했던 국민복으로 남북정상회담과 이산가족상봉을 기념하기 위해 200벌만 제작했다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