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CC 노조 장외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읍 경북 컨트리클럽이 노조 파업으로 지난 23일부터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노조원들이 25일부터 옥외 집회에 나서는 등 노사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

경북CC 노조(위원장 장해익)는 25일 오후 3~6시까지 왜관역앞 광장에서 노조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용 안정 촉구 결의 대회를 갖는다. 노조측은 (주)보성을 방문해 집회를 갖는 등 당분간 옥외 집회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李昌熙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