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15명 '먹칠과 색칠전''먹칠과 색칠전'이 9월3일까지 대구문예회관(053-652-0515)에서 열리고 있다.
강상택,김성호,신형범,이정웅,조몽룡씨 등 15명이 서양화와 한국화 작품들을 전시중이다.
---화랑미술제 참여작가 신작
'묵 하나 색 둘 전'이 9월2일까지 대구 대림당화랑(053-424-0115)에서 열리고 있다.
화랑미술제 참여 작가들인 남학호씨의 석심(石心) 시리즈,심상훈씨의 '가을서정',임종연씨의 '호박'시리즈 등 신작들을 선보이고 있다.
---배병우 사진전 내달 9일까지
'배병우 사진전'이 30일부터 9월9일까지 시공갤러리(053-426-6007)에서 열린다.한국 풍경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소나무 사진을 통해 하늘과 땅을 잇는 수직의 미학, 산의 능선, 바다와 하늘을 가르는 수평선 등 수평의 미학을 통해 선의 아름다움과 강렬함을 전달하고 있다.
---젊은 도예가들의 '컵' 작품
'흙과 30전'이 9월3일까지 대구문예회관(053-652-0515)에서 열리고 있다.
생활속의 예술을 표방하는 젊은 도예가들의 모임인 '흙과 30'소속 작가들이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성을 살린 '컵' 작품들을 내놓았다.
---임종연 개인전
'임종연 개인전'이 30일부터 9월4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053-420-8013)에서 열린다.
화랑미술제에 참여하는 작가는 '호박'시리즈 작품들로 한국의 가을을 느낄수 있는 서정성을 작품속에 담아냈다.
---'추석맞이'소품 60여점
'추석맞이 그림선물전'이 9월17일까지 갤러리미루나무(053-751-8120)에서 열리고 있다.
최성환,장용길,박종경, 우승우, 곽호철씨 등이 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소품 60여점을 전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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