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 습격 잇단 피해 벌초객 37명 치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하룻동안 영덕군내에서 벌초를 하던 주민들과 출향인 37명이 무더기로 벌에 쏘여 병원치료를 받았다.

영덕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들은 대부분 다리와 손 부분 등에 쏘여 영덕읍내 제일병원(21명)과 아산재단영덕병원(16명)에서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한 뒤 모두 귀가했다는 것.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치료를 받은 사람들이 다행히 목주위등 급소에 쏘이지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벌초를 할 때 벌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덕.鄭相浩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