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한방병원 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한의과대학 부속 경주한방병원(병원장 이태균)이 6일 오전11시 오록원 이사장을 비롯 송석구 동국대총장, 최규철 경주캠퍼스부총장, 황명수 전 총동창회장, 이원식 경주시장 등 각계 대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사진〉을 가졌다.

경주시 용강동 소재 (구)구암재단을 인수한 동국대 한방병원은 연면적 2천157평 지하1층 지상 5층의 건물에 100여 병상 규모로 최신 CT 및 초음파장비, 물리치료기 등 종합 한방병원으로서 손색 없는 첨단장비를 갖추었다.

특히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양방 진료과목을 신규 개설, 보다 양질의 의료 혜택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록원 이사장은 "병상 증설과 첨단의료기기 구입, 양한방 협진체제로 지역민에게 많은 의료혜택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