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한방병원 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국대 한의과대학 부속 경주한방병원(병원장 이태균)이 6일 오전11시 오록원 이사장을 비롯 송석구 동국대총장, 최규철 경주캠퍼스부총장, 황명수 전 총동창회장, 이원식 경주시장 등 각계 대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사진〉을 가졌다.

경주시 용강동 소재 (구)구암재단을 인수한 동국대 한방병원은 연면적 2천157평 지하1층 지상 5층의 건물에 100여 병상 규모로 최신 CT 및 초음파장비, 물리치료기 등 종합 한방병원으로서 손색 없는 첨단장비를 갖추었다.

특히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양방 진료과목을 신규 개설, 보다 양질의 의료 혜택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록원 이사장은 "병상 증설과 첨단의료기기 구입, 양한방 협진체제로 지역민에게 많은 의료혜택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