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 협력업체 400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주)우방의 부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주)우방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지원대상 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한도를 확대해 자금난을 덜어 주기로 했다.

중기청은 16일 "구조개선자금, 경영안정자금, 중소.벤처기업 창업자금 등을 동원 총 400억원 규모로 (주)우방 관련 기업 1천300여 업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 부도직후 시작한 지원이 좀 더 많은 업체에 돌아 가도록 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지원 확대를 위해 우방계열사의 1차 협력업체 전부와 2, 3차 협력업체중 1, 2차 협력업체에 대한 납품 비중이 전체 매출의 10% 이상인 기업은 모두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중기청은 자금 지원 이외에도 (주)우방 부도 직후에 마련한 (주)우방 관련 지원대책반(053-659-2221)을 통해 우방관련 지역중소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상담하고 지원이 가능한 유관기관을 기업에 소개해 주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