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사학자 정재각씨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신문화연구원장을 역임한 역사학자 정재각(鄭在覺)씨가 1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경성제대 법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고려대 문과대학장, 대학원장을 거쳐 동국대총장, 고전국역위원장을 지냈고 안중근의사 기념사업을 위해 설립한 여순순국선열기념재단 이사로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일자(李一子)여사와 아들 욱진씨가 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경북 상주시 선산이다.

발인은 21일 오전9시 동국대교정. 연락처는 (02-921-929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