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사학자 정재각씨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신문화연구원장을 역임한 역사학자 정재각(鄭在覺)씨가 1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경성제대 법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고려대 문과대학장, 대학원장을 거쳐 동국대총장, 고전국역위원장을 지냈고 안중근의사 기념사업을 위해 설립한 여순순국선열기념재단 이사로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일자(李一子)여사와 아들 욱진씨가 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경북 상주시 선산이다.

발인은 21일 오전9시 동국대교정. 연락처는 (02-921-929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