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재 의원 사직서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김기재(金杞載) 의원은 16일 "재충전 기회를 갖겠다"며 지난 1일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던 사직서를 철회했다.

김 의원은 "당초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맞춰 해외유학 등 재충전기회를 갖기 위해 사직할 뜻이었으나,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부산·경남지역 창구로 역할을 해달라는 지도부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고 철회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최고위원 낙선자 초청 오찬에 참석한 뒤 따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