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재 의원 사직서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김기재(金杞載) 의원은 16일 "재충전 기회를 갖겠다"며 지난 1일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던 사직서를 철회했다.

김 의원은 "당초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맞춰 해외유학 등 재충전기회를 갖기 위해 사직할 뜻이었으나,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부산·경남지역 창구로 역할을 해달라는 지도부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고 철회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최고위원 낙선자 초청 오찬에 참석한 뒤 따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