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역도의 간판스타 김순희(경남도청)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금메달후보로 꼽혔던 김순희는 20일 시드니 컨벤션센터에서 벌어진 여자역도 75㎏경기에서 인상 105㎏, 용상 135㎏으로 합계 240㎏을 들어 올리는 데 그쳐 아깝게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김순희는 인상 1차시기서 105㎏을 들어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2차와 3차에서 잇따라 110㎏을 드는 데 실패했고 용상에서도 1차에서 135㎏을 든 뒤 2차에서 137.5㎏에, 3차에서 140㎏에 각각 도전했으나 모두 무위로 돌아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