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사회 '면허반납' 약사법개정 발언 규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유감표명을 계기로 의료계와 정부간의 공식대화가 26일 오후 시작된다.장석준(張錫準) 보건복지부 차관과 김세곤(金世坤) 대한의사협회 비상공동대표소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첫 회의를 갖고 의료사태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이에따라 다음달 6일로 예정된 의료계 총파업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대화 진척상황에 따라서는 전공의 파업의 수위도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25일밤 약권투쟁위원회 중앙위원회를 열어 최선정(崔善政)복지부 장관의 약사법 개정 발언을 규탄하고 약사면허 반납 투쟁을 벌이기로 결의하는 등 반발하고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