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대표단 제주도착 성명(요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 참가하는 북측 대표단은 27일 오후 제주공항에 도착, 도착 성명을 서면으로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 요지.

"북남 공동선언이 채택된 때로부터 3개월 동안 북과 남은 여러 갈래의 회담들과 협력사업들을 진행하는 과정에 온 겨레와 세계 앞에 쌍방이 서로 확약한 공동선언을 충실히 리행하고 있다는 믿음과 기대를 안겨주었으며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민족문제를 풀어 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하여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 북과 남의 쌍방 대표들은 공동의 노력으로 력사와 겨레 앞에 약속한 북남 사이의 합의 사항들을 하나하나 착실히 리행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 북측 대표단은 제1차와 2차 회담에서와 같이 이번 제3차 북남 상급회담에서도 공동선언을 존중하고 그것을 성실히 리행하는데서 자기 맡은 사명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