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섬유패션축제행사의 하나로 올해 패션감각이 뛰어난 '베스트 드레서 대구'를 각 분야별로 선정, 발표했다.
△패션계=박동준 패션디자이너 △섬유업계=김해수 (주)신대한물산 대표이사 △정치계=강신성일 국회의원 △학계=유영선 경북대 의류학과 교수 △언론계=김철우 대구MBC 기자 △문화예술계=김원경 계명대 음대 교수 △공공기관=손돈식 대구시청 종합민원실 △일반시민분야=곽기순(65.대구 대명동), 윤영숙(29.대구 이곡동)씨.'베스트 드레서 대구'로 선정된 9명은 30일 오후 2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열리는 패션 행사에서 상패와 상품을 받게 된다.
金英修기자 stel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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