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배구가 크로아티아에 물려 8위로 모든경기를 마무리했다.한국은 28일 시드니 달링하버의 엔터테인먼트센터에서 열린 크로아티와의 7-8위전에서 힘과 높이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1대3으로 무너졌다.
76년 몬트리올대회 후 24년만에 메달획득에 도전했던 한국은 이로써 출전 12개국중 8위에 그쳤다.
서브리시브의 난조로 특유의 조직력을 살리지 못해 첫세트를 쉽게 내준 한국은 구민정, 정선혜(이상 19점)의 강타와 장소연(14점)의 이동공격으로 2세트를 만회했다.
그러나 한국은 3세트부터 상대 바바라 젤리치(28점)의 타점높은 강타와 블로킹에 고전하며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해 끝내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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