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량난 해소때까지 대북지원 계속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30일 "북한의 식량난이 계속되고 북한이 요청하는 한, 인도적 견지에서나 같은 동포의 입장에서 대북지원은 필요하다"며 북한의 식량난이 해소될 때까지 대북 식량지원을 계속해 나갈 뜻을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제주일보 창간 55주년 특별회견을 통해 "우리가 북한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기업을 일으키는 것은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해서 추진하지만 식량난에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을 도와주는 일은 인도적인 차원"이라며 "이는 상호주의가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