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호사-국회의원 부동산매매중개 4억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지검 형사2부(김준규 부장검사)는 2일 국회의원과 변호사간 부동산 매매계약을 중개하면서 매매가를 속여 거액의 차액을 가로챈 김석훈(43·무직·구속)씨를 사기 혐의로 추가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6년 5월 변호사 이모(46)씨가 당시 국회의원 조모씨 소유의 인천 중산동 소재 3천여평의 잡종지를 18억9천만원에 매입키로 하는 계약을 중개하면서 김 변호사에게 1억4천만원인 계약금을 6억원으로 속여 타낸 뒤 차액 4억6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