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수미-가펑클 평화음악회에서,'험한 세상에...' 같이 부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마 허준의 주제가를 불러서 클래식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대중음악으로도 우리 귀에 너무 익숙한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가 팝가수 가펑클과 부르는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는 우리에게 어떤 위안을 줄까.

조수미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평화음악회'에서 "내가 지치고 힘들때 ..."로 시작되는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Bridge Over Troubled Water)'를 듀엣송으로 부른다.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는 미국의 포크듀오 '사이먼 & 가펑클'이 지난 70년에 발표해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던 노래이다.

아셈(ASEM)회의 전야축제로 열리는 '평화음악회'에는 조수미와 아트 가펑클을비롯해 서태지, 김덕수와 사물놀이 한울림, 독일 록그룹 스콜피온스, 노르웨이의 트렘펫 연주자 올레 에드바르트 안톤젠, 남아공에서 활동중인 영국가수 자니 클레그,KBS 교향악단등도 출연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