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 축구팀 중국 원정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대(총장 이효태) 축구팀이 중국원정길에 오른다.

오늘 오후 원정길에 오르는 경일대 축구팀은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안휘성 합비공대 및 상해시 청소년대표와 각각 두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

윤공화 교수를 단장으로 홍석민 감독, 김구코치, 선수 등 23명이 중국으로 건너가 한국 대학정상 팀의 전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지난 달 창단 11년만에 추계대학연맹전에서 준우승한 경일대는 이복건이 청소년 대표에 선발된데 이어 4명이 청소년 대표선발 테스트를 받고 있을 정도로 전성기를 맞고 있다.

홍감독은 "축구에 관한한 한국이 중국보다 앞선 만큼 한국 대학축구의 매서운 맛을 보이고 오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