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규칙적 유산소운동 발기장애 위험 축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 200kcal를 연소시키는 운동을 하면 발기장애 발생 위험을 50%나 낮출 수 있다고 미 뉴잉글랜드 연구소 캐롤 더비 박사가 전문지 '비뇨기학'에서 밝혔다. 200kcal는 3km를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 연소시킬 수 있는 분량.

더비 박사는 40∼70세 남성 593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실험 결과와 관련, "동맥협착이 혈관질환은 물론 음경에 대한 혈액공급도 방해한다"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이런 동맥협착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환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