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건모.자우림 日 첫공연 '살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팝아티스트 김건모가 록그룹 자우림과 함께 일본에서 라이브 순회 공연을 갖고 있다.

김건모는 지난 7일 삿포로(札幌)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 특유의 꾸밈없는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일본 관객들을 사로잡는 등 일본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는 평. 그는 특히 이날 공연에서 26살에 요절한 일본 가수 오자키 유타카(尾崎豊)의 'I LOVE YOU'를 일본어로 열창, 갈채를 받았으며 관객들의 연호에 따라 '핑계' 등 두곡을 앙코르송으로 부르기도 했다.

김건모와 자우림은 삿포로에 이어 10일 도쿄, 12일 오사카에서 공연을 갖는다.

그는 "가급적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주도록 노력했는데 이것이 어필한 것 같다"면서 "이번 공연은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자주 일본에 오겠다"는 말로 일본 무대 데뷔의 소감을 대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