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연대 임원 검찰 기소 "위헌처사"시민단체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지난 총선 당시 대구총선연대에 참가했던 대구지역 48개 시민사회단체는 13일 대구참여연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이 지난 4일 전 대구총선연대 최병두·신현직 상임대표 등 전국적으로 29명의 총선연대 임원을 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은 위헌적이고 형평성을 잃은 처사"라고 주장했다.이들은 "총선연대의 낙선운동은 헌법상의 참정권과 저항권의 합헌적 실천"이라며 "검찰이 비민주적인 선거법의 대표적 독소조항인 사전선거운동 금지, 선거기간 집회 금지 등의 조항들을 형식논리에 따라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