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수산 유원지 조성공사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에서 '황해금강'으로 불리는 황해남도의 장수산(해발 745m) 유원지 조성공사가 완료됐다고 평양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장수산에는 명승지 관리소, 식당, 판매대, 정각 등 많은 건물이 세워졌고 소형발전소와 양어장이 만들어진 것은 물론 휴식터가 10곳, 주차장이 13곳 조성됐다.

장수산은 황남 재령군과 신원군 사이에 있는 명승지로 남쪽 기슭에는 보적봉, 보장봉, 관음봉 등 500∼700m의 날카로운 봉우리가 솟아있고 서부 지역에는 열두굽이의 기묘한 골짜기인 석동12곡과 백바위골, 천길바위, 관봉석문, 금은굴, 관음굴등의 명소가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