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 과도한 빛 투사 유방암·근시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에 빛을 과도하게 받으면 유방암이나 근시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코네티컷대 건강연구소 암 병리학자 리처드 스티븐슨 박사가 제시한 것.

박사는 "야간에 빛을 많이 받을수록 인체의 기본 리듬이 저해되고 멜라토닌 같은 화학물질의 생산을 억제하는 결과가 초래된다"면서, "반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 증가를 가져와 유방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또 자신이 치료한 479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밤에 불을 끄고 자는 아동들의 10% 정도에서 근시가 발생했으나, 환한 불 아래서 자는 아동들은 55%가 근시 현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