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간절곶 해돋이 관광열차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철도청이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등대를 비롯해 울산.밀양지역을 관광하는 '해돋이 관광열차'를 운행키로 함에 따라 울산시가 본격 관광지 정비작업에 나섰다.

울산시에 따르면 철도청은 이달 말부터 매주 토.일요일 서울역~울산역~간절곶 등대~울주군 온양면 옹기마을~석남사~밀양 얼음골~경산역을 잇는 해돋이 관광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에 따라 울산역 주변에 관광안내판 6개를 새로 설치하고 홍보물을 비치하며 간절곶 등대 주변에는 무허가 횟집을 철거하고 해변의 가로등을 추가 설치키로 했다.

온양면 옹기마을에도 옹기를 관광상품화할 수 있도록 현재 건립중인 회관을 앞당겨 준공하는 한편 석남사에서는 울산의 문화유적지 안내소를 설치하고, 언양 불고기와 미나리, 자수정 등 지역의 관광상품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여칠회기자 chilho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